1) AWS 서비스 엄청 나게 성장 중, 전년 대비 36.7% 성장 + 18분기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
2) AWS 수주잔고는 4960억달러
3) 우리는 이 정도 혹은 그 이상의 투자를 해도 강한 재무적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명확한 가시성이 있다.
4) 투자는 크게 데이터센터 + 서버/네트워크 장비로 나뉨
5) 데이터센터는 짓고나서 30년 이상 쓸 수 있음
6) 서버/네트워크 장비는 5~6년정도 쓰는데, 손익분기까지 3년이 조금 덜 걸림
7) AI 용량은 대부분 최소 5년계약으로 확보
8) 따라서, 손익 분기 이후 2~3년 동안은 서버/네트워크에서 상당한 잉여현금흐름 창출 가능
9) 첫 세대 이후로는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구축할 필요가 없으므로, 경제성이 더욱 좋아질 것
10) 2026년은 용량이 부족하고, 27년까지 마찬가지. 28년의 수요도 매우 놀라운 수준
11) 장기적으로는 AWS가 연매출 1조 달러짜리 사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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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 소리를 계산해보면 대충 IRR이 수명 5년 기준으로도 20%정도, 6년 수명 기준으로 24%정도 된다는 얘기 (가격 변동에 대한 계산 X)
13) 아마존이 40년만기 6.3% 5년만기 4.8% 정도로 채권을 발행해도 매우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사실
14) 투자자들이 원하던 ROIC가 나와?에 대한 해답은 어느정도 준 것이라고 봄
15) 다만 이 모든 것은 이 수요가 계속 유지된다는 가정하의 일이긴 하지만, 수요에 대한 것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음
16) 앤트로픽은 흑자의 영역에 들어서고 있고, 오픈AI도 샘알트만이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음
17) 극단적인 공포가 마무리 됐다면, 여름 동안의 휴식기를 거치고 연말에 다시 랠리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