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GOLD, SILVER보다 통제가 쉬운 자산
GOLD, SILVER는 계속 공급되는 자산이며, 재활용도 가능한 자산
비트코인은 총 갯수가 한정되어 있고, 추가공급이 제한됨
그러나 FOMO를 일으키기에는 부족
그러나 GOLD, SILVER는 산업용 수요라는 실질 수요가 있다는 점에서 FOMO를 불러일으키기 좋음
가격 오른다 > 수요 대비 공급 부족하다 > 더 오른다 = 추가 매수세
BTC도 한창 잘 나갈 때에는 ETF 매수세, DAT기업 매수세로 공급 쇼크(쇼티지) 얘기 나왔음. 결과는? 모두가 아는 하락
지금 상황에서는 FOMO일으키기엔 가격 상승말고는 좀 애매하다고 봄
다만 지금 BTC의 장점은 다른 자산들의 상승분 대비, 거의 전혀 못 올랐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하면 주목은 가장 많이 받을 수 있을 듯
양자컴 이슈 해결 필요
양자컴퓨터로 인한 비트코인 끝난거 아니냐? => 이 이슈도 크다고 봄
일반인들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 = 구글, 아이온큐, IBM 등에서 양자컴나와서 이제 곧 끝날 자산이라 하락한거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음
개소리라고 치부하고 무시할게 아니라, 해결책을 만들어서 열심히 홍보해야함
양자 내성 업그레이드 진행 > BTC 가격 상승 > 아 양자이슈 해결돼서 그렇구나 = 추가 매수세
새로운 연준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도 BTC에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게 장점
결국은 누군가 가격 상승을 이끌어주면 누구보다 잘 달릴 수 있는 자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