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전반적으로 반등하네요
저야 뭐 롱쪽을 항상 봤었기 때문에 최근 하락에도 코인쪽 포폴들은 괜찮았는데 미장 국장 박살나서 저도 타격이 있었습니다. 어쩄든 장도 좋아진듯 하니 좀 쉬고 오겠습니다.
Valletta의 투자 관점을 공유합니다. X 채널: https://x.com/skrwl19 커피 후원하기: https://buly.kr/4QpqZhD 자매품 핫딜 채널: https://t.me/hottestdeal This channel share my idea and vision (EN for Global) I'll try do my best to suggest netrual idea DYDR must b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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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뭐 롱쪽을 항상 봤었기 때문에 최근 하락에도 코인쪽 포폴들은 괜찮았는데 미장 국장 박살나서 저도 타격이 있었습니다. 어쩄든 장도 좋아진듯 하니 좀 쉬고 오겠습니다.
좀 어이없어서 기록차 남겨봅니다 10.10도 그렇고 이쪽 거래소나 인프라를 너무 신뢰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적절한 의심은 필요한듯 비트 가격 하락을 이용해서 TradFI 쫙 내려서 청산 유도했네요
그중에서 크립토는 잘 버틴편이고 미장 국장이 생각보다 하락이 심했습니다. 그 이유는 AI 펀드의 청산 즉 제2의 레오폴드 사태로 인해 강제매도 된 것이 아닐까 라는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여기에 있는 포폴들이 30-40% 이상 단기간에 하락을 해서 그럴듯해 보이네요 소스: https://x.com/AlphaguyTrading/status/2110810076084932932?s=20
일단 보유중인 MSTR은 그 전까지 모두 처분하는게 불확실성 대비해서 좋을 것 같고 비트코인도 큰 영향은 없겠지만 당일 및 1주 정도는 영향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지수 편출되면 패시브 펀드 금액만큼의 매수압력이 없어지게 됩니다.
저는 일단 상방 베팅으로 보고 추매 했습니다.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관점 공유해봅니다.
월: 하락 화: ? 수: CPI 목: PPI 금: MSTR MSCI 지수 유지/제외 결정 요약: 코인충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트럼프 지지율이나 상하원 결과가 사실상 이미 정해진 것 같아서 그게 선반영된게 아닐까 합니다. (CPI 이벤트도 있고 그래서 그런가..) 그래서 긍정적인 시나리오라면 10월에 약조정 받고 일반적인 계절성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로 연말 상승 가능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비트만 하락하는게 아니라 나스닥도 같이 빠졌다는 것이라 나스닥도 다시 상승한다면 코인쪽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ORCA, RAY의 지속적인 상승 2) 수익 및 시총 비교 Ray에 비해 돈은 잘버나 시총이 3~4배 정도 낮은 상황 Met Revenue $87.88M Gross Profit team $17.63M Mck: 265m Ray revennue $14.19M Mck: 1b 안올린 이유는 리스크가 높고, 솔라나쪽이 이렇게 잘나갈지 몰라서 소액 매매하고 있었음 정보공유 차원으로 올려봅니다.
최근 8월말부터 이어졌던 비트코인 상승시점이후 Crypto가 미국AI주식의 퍼포먼스를 압도했었다가 최근 다시 AI주식이 저점방어는 잘하면서 고점을 더 높이고 있습니다. 제한된 유동성장세에서 알트 투자를 주의하는게 좋을 것 같고 저도 비트 일부를 빼서 TradFI 포폴 변화를 고민중입니다.
정말 Q3이 마무리되고 Q4만 남았네요 개인적인 생각 적어봅니다. 1. 올해는 계절성이 먹히지 않는 해였다 중간선거 있는 해 계절성은 보통 여름에 괜찮고, 8-10월이 약세 그리고 11-12월 강세가 계절성입니다. 여러분들도 겪어봐서 아시겠지만, 올해 여름에는 반도체들 50-60% 하락이 나오면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었죠 반대로 지금 8-10월은 나스닥은 좀 재미가없긴 한데 코인쪽은 강세구요 따라서 남은 11-12월도 계절성과 반대로 흘러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어요. 즉 약세입니다. 저는 숏 치는 투자자는 아닌데 지금부터 레버리지 사용은 조심하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11-12월에 2배롱도 청산될 수 있는 하락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7-8월에 마이크론/샌디스크 2배롱도 청산되었죠 특히 AI의 생산성이 물가를 압도한다 이 논리로 가고 있는데 지금 유럽쪽도 프랑스,영국이 위험하고 중동 전쟁도 지지부진한 상태라 중간선거가 끝난 후 모든게 영수증으로 돌아온다면, 엄청난 하락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참고로 22년 금리인상 사이클때 미국 나스닥 M7들도 대부분 고점대비 60~80% 하락 경험) 2. 파티에서 일찍 퇴장할 생각 작년에 마지막까지 발라먹으려다가 10.10 무빙에 큰 아픔을 입었는데 파티에서 즐겼으면 그냥 일찍 퇴장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월은 갈수록 현금비중을 늘려서 매매할 것이고 레버리지 사용도 최소화 하거나 Spot 매매만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유동성은 한정되어 있다. 2번의 연장선인데 결국 일찍 퇴장하려면 시총이 큰 거 위주로 투자해야합니다. 파티는 유동성이 약한 잡알트부터 끝나거든요 따라서 BTC,ETH,SOL,HYPE 정도만 매매하는 걸 권장합니다. ZEC랑 LIT은 지금 시점에 R/R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헬스장, PC방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진입장벽 낮은 분야더라구요 따라서 펌펀도 수익이 잘 나오더라도 언제라도 꼬라박을 수 있습니다. 쳐맞으면서 배운 인사이트 같이 공유드립니다.
월봉, 주봉 모두 7 ema 이격을 채우고, 다시 상승하는 중 월봉기준으로 0.06정도까지는 쉽게 가지않을까 합니다. 다만 저는 이 악마의 코인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추가 투입하진 않을 것 같고 익절하고 남은 짜투리로 끝까지 끌고 가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