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ya Vyguzov는 10년 넘게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활동해온 패션 사진작가이자 시각 예술가로,
Vogue, GQ, Tatler, Elle, L’Officiel, Puma, IKEA 등 다양한 매거진과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해왔습니다.
이번이 이 아티스트의 첫 NFT 컬렉션이며,
10년간 유럽과 아시아를 다니며 기록한 거리, 벽, 바닥, 빛이 스쳐 지나간 텍스처를 꽃잎의 형태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향후에 컬렉션을 소각해 새로운 것을 얻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현재 구체적인 디테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민팅은 WL만 접근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일 뒤 웹사이트에서 WL 신청폼이 열릴예정이니 제출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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