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RWA의 중심은 국채·MMF처럼
원래 유동성 있던 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긴 단계에 가깝습니다.
효율은 좋아졌지만, 아직 본질적인 변화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현실 세계에는
부동산, 탄소 크레딧, 초기 IP처럼
가치가 있어도 거래가 안 되는 자산이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토큰이 아니라 느린 정산, 높은 비용, 복잡한 구조입니다.
이 지점에서 Sei의 접근은
자산 발행이 아니라 시장 미시구조를 다시 짜는 쪽에 가깝습니다.
오더북이 아닌 발견 구조,
데이터·컴플라이언스를 프로토콜에 내장해
‘거래될 수밖에 없는 조건’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국채 토큰화는 데모에 가까웠고,
본게임은 유동성 없던 자산의 금융화입니다.
#sei
#rw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