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방향성이 다를 수 있다.
틀린게 아니라면 존중 하자.
여기서 틀렸다는 것에 대한 다양한
견해가 나뉠 수 있는데, 적어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이 아니라면..
존중을 하는게 맞다.
특히 자본주의에 정답은 없다.
앞에서는 리스펙, 뒤에서는 호박씨.
싫으면 안보면 된다.
본인이 보기에 오답이고, 성에 안차도
다른 누군가의 정답이 될 수도 있다.
자기가 정답인 것 마냥
행동하는 것 만큼 멍청한 건 없는 듯.
Ps. 쓰고 보니 제가 제일 멍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