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에는 Loan기능이 있는데 다른 렌딩들 처럼 담보대출이에요.
어제 게이트 오랜만에 켜서 이것저것 눌러보는데 Loan history에 11월15일에 플로키를 빌린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기억나는게 11월 20일에 플로키를 팔았었는데 그 당시에
"아 내가 플로키를 왜산거지?" 하고 팔았던 기억..
당연히 왜 샀는지 모를 수 밖에 업는게 산 적이 없어서 산 기억이 없었던거임ㅋㅋ;
그래서 보니 원금과 이자를 안갚아서 40달러치 이자가 쌓여있었어요.
그래서 플로키를 다시 사서 갚았는데 가격이 4토막나서 4천달러 수익에 담보로 넣어둔 7천달러를 찾았습니다.
하락장이라서 운이 좋았다...!
아 그래서 오늘의 교훈은 뭐냐면,
게이트는 담보로 돈을 넣어두면 funds overview에도 안뜨기때문에 까먹지말고 여기저기 돈 넣어둔게 없나 꼼꼼히 봐야한다는 것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