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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가 망할뻔한거 아시나요?
펏지펭귄이 처음 출시하고 잘 나가고있다가 21~22년 시장이 피크를 찍고 내려오면서 같이 힘든 시기를 겪었어요.
창립 멤버들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있으면서 4이더씩 하던 펭구가 1이더까지 토막났었는데, 이 때 '루카 넷츠' 라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 루카 넷츠의 하드캐리
루카 넷츠는 200만달러로 프로젝트를 인수하고 '뭔가 보여주겠다'를 시전했어요.
- 커뮤니티 정상화 : 투명한 소통 / NFT홀더 챙기기
- 실물 IP 확장 : 월마트와 협업으로 펏지펭귄 인형 출시
- 브랜드 상품화 : 실물 인형의 성공으로 신발/옷 등등 여러가지 시도
등등 각종 커뮤니티 불만을 종식시키고 '귀여움'으르 무기로 수많은 NFT 중에서 펏지펭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해냈어요.
NFT 중에서도 '독보적이다' 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펏지펭귄이 어느새 BAYC를 제치면서 대장 NFT가 되었고
😎 $PENGU 발행
PENGU토큰까지 발행했어요.
코인을 오래해온 제가 보기에 정말 대단한 것은, 토큰 출시 이후 NFT가격은 완전히 0을 향해가는 경우가 흔했는데, 펭구는 토큰을 발행하고도 가격을 아직도 너무 잘 지키고있다는 거에요.
지금까지 펭구가 보여준 행보는 NFT 프로젝트가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잘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기대가되네요
#PEN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