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Trade 10월 10일 런칭
https://x.com/papertrade_xyz/status/210498586460263660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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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국은 코인판이 좁아서 한 다리만 건너면 서로 아는 사이다 보니, 비판적인 글 하나가 인간관계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음. 그러니 필요한 지적도 조심스러워지고, 결국 논리와 근거를 놓고 경쟁하기보다는 서로 눈치를 보는 분위기가 더 강해지는 것 같아 살짝 아쉽달까 https://x.com/tulipking/status/2104680522005811677?s=20
채굴은 기회비용 생각하면 비추고 조정올때마다 담는게 괜찮음 다만 채굴코인 특성상 한번 ㅈㄴ 쏘고 몇달은 뒤져있음 ex) 펄,녹 https://x.com/defidami/status/2104728511776788560
트레저리 거의 26밀 + NAV도 2배정도 눈물을 머금고 추매완 후드서밋이 흥해야된다... https://app.netnet.capital/#/reports
해쉬는 지난번 포스팅보다 반토막났는데 아직 채굴보단 사는게 조금 더 싸게 느껴지긴함 매일 약 2200 QTC 씩 풀리는중 16불에 샀다가 빔에 털고 다시 25불에 진입함 김장 담궈부려 https://x.com/QuantusNetwork
PaperTrade는 LP가 $0에서 시작하고 유저가 돈을 잃으면 그 돈이 LP로 들어가는 구조임. 다른 Trader가 수익을 내면 이 LP에서 지급하고 LP가 부족해서 바로 지급하지 못하는 수익은 Profit Queue에 쌓임. 이후 새로운 Trader Loss가 발생하면 그 돈으로 Queue를 순차적으로 정산함 이런 구조라면 초기에 LP도 부족하고 유저 입장에서도 굳이 여기서 거래할 이유가 약하다는 점인데 그래서 PAPER라는 시스템을 넣음 유저가 Loss나 Liquidation을 발생시키면 그 손실을 기준으로 PAPER가 발행되고 PAPER를 스테이킹한 유저는 이후 PaperTrade에서 발생하는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받음 초기 LP가 $2M 이하일 때 LP에 들어오는 $1당 100 PAPER 수준으로 emission이 강하고 LP가 $2M을 넘어가면 PAPER 발행량은 점점 감소함. 또 LP가 약 $5M 수준까지 성장하면 이후에는 LP를 계속 키우는 것보다 PAPER Staker에게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하는 비중이 커지는 구조임 트윗들을 보면 대부분 초기 LP가 생각보다 빠르게 $5M 이상까지 채워질 가능성을 보고 있음 또 별도의 오더북 없이 Hyperliquid의 BBO 가격을 기준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슬리피지가 없고 최대 1000x 레버리지까지 지원할 예정이라 일반 Perp와는 확실히 다른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함 곧 나올꺼같고 양빵으로 녹이는게 제일 괜찮은 플레이 같음 https://x.com/musashi_kdp/status/2104238250726711750?s=20
어제 안셈쉴링 씨게 받고 날라감 mc는 80밀정도 늪도 이제 스테끼가능함 https://imd.fun/token/
리베이스를 이용할꺼같음 https://x.com/imspeculating/status/2103429710269063636?s=46
+ 트레저리 수익 100% $VAR 바이백 https://x.com/variational_io/status/2102929439063765192
PoUW는 기존 PoW처럼 막대한 연산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AI 연산이나 ZK Proof처럼 실제로 활용 가능한 계산을 네트워크 보안과 토큰 발행에 연결하려는 구조임 이 PoUW 섹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두 프로젝트가 Pearl(PRL)과 Nockchain(NOCK)이라고 생각함. 트위터에서 보다 보면 ZEC:XMR 처럼 구도가 만들어지는 느낌도 있음. 두 프로젝트를 아주 단순하게 비유하면 PRL = AI Bitcoin, NOCK = AI Ethereum 정도로 보고 있음 Pearl의 구조는 단순하고 명확함. AI가 추론을 할 때 가장 많이 수행하는 기본 연산 중 하나가 Matrix Multiplication 즉 행렬 곱셈인데 Pearl은 이 AI 연산 자체를 채굴 작업으로 활용하려고 함. 그래서 같은 GPU로 AI inference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mining revenue까지 만들 수 있는 것임. 즉 GPU 운영자 입장에서는 Inference Revenue + Mining Revenue 라는 두 가지 수익원이 생길 수 있음 AI 업체가 어차피 수행해야 하는 연산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추가적인 토큰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 inference 비용 자체를 낮추는 것도 가능해짐 ex) Together AI Nock은 AI뿐 아니라 ZK Proof와 향후 여러 종류의 검증 가능한 computation 자체를 하나의 네트워크 경제 안에 넣으려는 프로젝트에 가까움 원래 ZK Proof를 생성하는 연산을 PoW로 활용하는 구조에서 시작했지만 최근 AI Compute Network를 추가하면서 범위를 AI 쪽으로 확장하고 있음 특히 Logos 업데이트를 통해 Nock이 Pearl의 PoUW를 AI-PoW로 채택하면서 동일한 연산을 두 번 수행할 필요 없이 하나의 compute workload로 PRL과 NOCK을 함께 채굴할 수 있는 Merge Mining 구조가 가능해짐 향후에는 Full ZKVM과 NockApps를 통해 다양한 연산을 검증·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Privacy, Private DeFi, Post Quantum Security까지 추가하는 것이 장기적인 방향임 다만 가장 큰 문제는 Nock 그리는 방향 자체는 크지만 핵심 로드맵이 2027년 말까지 이어져 있어 시장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상당히 긴 편임. 이렇듯 두 프로젝트가 같은 PoUW 섹터에 있긴 하지만 방향은 꽤 다르다고 생각함 Pearl은 AI Compute라는 한 가지 영역에 집중하면서 이미 Together AI 같은 실제 사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고 Nock은 아직 갈 길은 멀지만 AI·ZK·Privacy·Programmability까지 훨씬 넓은 그림을 그리고 있음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PRL은 조금 더 현실에 가까운 thesis NOCK은 더 큰 그림을 가진 장기 thesis 정도로 보임 PoUW라는 narrative가 진짜 하나의 섹터로 자리 잡으려면 단순히 해시레이트가 커지는 것보다 이 연산을 실제로 돈을 내고 사용하는 수요가 얼마나 붙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음 https://x.com/musashi_kdp/status/2102740439870980266
v4 Hook과 Aave·Morpho 같은 DeFi 인프라를 활용해 풀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동성만 남기고 나머지 자본은 랜딩과 레버리지 운용으로 돌리는 구조" 인데 단순히 유동성을 묶어두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모인 자본 자체를 계속 생산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괜찮아보임 풀이 충분히 커지고 여러 토큰의 런칭과 거래량이 쌓이기 시작하면 LP를 넘어서 Aave·Morpho의 담보와 borrow demand까지 함께 키우는 일종의 DeFi 레버리지?로 작동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https://x.com/Riskfdn
근데 또 9월초에 이미 디플로이 됬단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