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V로 수익 챙겨주던 이더리움 기반 미들웨어들이 가스 수수료가 싸짐에 따라 점차 자리를 잃고, 그 빈자리를 Fast Landing을 표방하는 새로운 툴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시장에 어떤 Fast Landing들이 존재하고, 어떤 이점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 MEV (Maximal Extractable Value)
🟢 트랜잭션 순서에서 발생하는 수익 구조
🟢 아비트라지, 청산, 샌드위치 등 PnL 직접 창출
🟢 block builder / validator 레벨에서 execution 권한 활용
🟢 본질: "누가 먼저/어떤 순서로 실행하느냐"
✔️ Fast Landing
🟢 트랜잭션을 더 빠르고 확실하게 블록에 포함시키는 인프라
🟢 RPC 최적화 / direct validator / private routing
🟢 latency 낮추고, inclusion 올리고, 실패율 낮추고
🟢 본질: "내 트랜잭션을 얼마나 빨리/확실하게 넣느냐"
🔖 각 네트워크별 분석 및 핵심 차이
🟢 Ethereum 계열: tx 공개됨 / MEV 경쟁 치열 / Flashbots, private relay 필수
🟢 Solana 계열: mempool 거의 없음 / 속도 싸움 / fast landing, private RPC
🟢 Rollup 중앙화 계열: 중앙화된 ordering / MEV는 sequencer가 대부분 가져감
⚡️ 핵심 인사이트
🟢 어디서 알파가 나오냐가 구조에 따라 다름
🟢 이더리움 -> mempool / 솔라나 -> latency / 기타 -> 거의 없음 (insider)
🟢 모든 체인이 같은 구조처럼 보이지만 서로 다른 모델로 운영 중
✅ 그래서 이 쓸데없는 정보를 왜 공유하느냐? 그것은 바로 대AI에이전트 시대에 일반인도 아비트라지가 가능해졌기 때문. ms 단위 싸움을 버티려면 서버와 인프라에 투자해야 하고, order flow 에 접근하려면 private으로 들어가야 하고. 주문 퀄리티로 넘어가려면 fast landing으로 넘어가야 함.
🟢 정답지는 나온 것 같습니다. AI 시대에 어떤 것들을 주목해야 하고, 어느 곳들에 거래량이 폭발할지. 왜 거래량이 폭발할지. 데이터는 거짓말을 안 하거든요. 해석하기 나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