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채만 잡히면(10년물 5.5% 부근에서 안 터지면) AI 불장은 계속 간다. 유동성 키를 쥔 건 연준이 아니라 재무부고, 그 재무부가 단기채 수요를 끌어와야 하는 상황이라 크립토, 정확히는 스테이블코인은 구조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는 것처럼 들린다.
본인은 브로드닝(하이퍼스케일러→메모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낙수)이라고 부르는데, 솔직히 폰지라고 읽어도 딱 맞는다. 그래서 국장에서 "삼전을 보지 말고, 삼전이 투자하는 돈이 어디로 꽂히는지를 찾아라"는 거다.
문득 트럼프 정부는 클래리티 법안이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아니었을까. 어차피 언제든 철회할 수 있는 행정지침으로 SEC·CFTC를 쥐락펴락하면 되니까, 굳이 법으로 못박을 이유가 없던 것 아니었을까? 결과론적인 생각이다.
11월 중간선거는 지나봐야 그림이 좀 더 선명해지겠지만, 큰 틀은 이미 정해졌다. AI 투자는 멈출 수 없고, 거기 딸려가는 패키지로 크립토도 안 키울 수가 없다. 이게 진짜 그렇게 가는지 아닌지만 체크하면 되는 건가.
https://youtu.be/wZ9BFN541fs?si=TJobO9acZ9rPXJN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