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선물은 청산 무서워서 못 한다고 하잖아요?
근데 밈코인도 본질은 똑같은 거 같더라고요.
레버리지 버튼만 안 눌렀지, 코인 변동성 자체가 이미 수십 배짜리 레버리지나 다름없으니까요.
빔 한 방에 지갑 터지나, 러그풀이나 -99% 처박혀서 자산 0원 되나
결국 '청산' 엔딩인 건 매한가지더라고요.
특히 단타로 수억 쌓아도 결국 출금 안 하고 더 큰 거 노리며 재투자 박다가,
딱 한 번 삐끗해서 그동안 번 거 송두리째 날리는 거 보면
이게 선물 청산이랑 뭐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요.
결국 밈코인도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게 끝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걸 인정해야 살아남는 것 같슴다.
아, 이거 나만 이제 인정하는 거 아니죠?
다들 오늘도 안전 매매합시다.
하아, ㅅㅂ $me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