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카이치 내각이 ‘강한 일본 만들기’를 목표로 2040년까지 민관 합산 약 3500조 원 규모의 성장전략 투자를 추진
핵심 분야는 피지컬 AI, 반도체, 드론, 조선, 방산, 양자기술, 우주, 콘텐츠, 사이버보안, 핵융합 등 17개 전략 산업
특히 피지컬 AI에 약 100조 원을 투입해 제조·건설·물류 현장의 자동화와 생산성 개선을 노림
AI 인프라 확산을 위해 차세대 무선통신, 광통신, 해저케이블 등 통신 분야에도 약 275조 원을 투자할 계획
한국도 하이닉스, 삼성의 성과에만 안주하지 말고 AI에 밀리지않도록 투자 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