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Boundless를 이야기할 때는 Succinct와 FDV를 비교하게 됨. $PROVE의 경우, 에어드랍 물량 절반인 약 2,500만 개가 언클레임 상태로 끝남 (이게 앞으로 어떻게 처리될지는 불확실),
덕분에 실제 초기 유통량은 1억 9,500만 개가 아니라 약 1억 7,000만 개 수준에서 시작했다고 보면 될듯. 결과적으로 예상보다 12% 이상 타이트한 공급 구조가 만들어졌고, 이는 초반 가격 방어에 유리하게 작용한것도 있음
현재 PROVE의 FDV는 약 $930 수준이지만,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실제 체감 밸류는 $800M 정도라고 볼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Boundless는 Succinct 대비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에서 출발한다는 점이라고도 볼 수 있음
(반박 시 여러분의 말이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