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ala 메인넷이 정식 출시되며 24시간 만에 $16.43M 규모의 $YU가 발행되고, 301.11 BTC가 스테이킹됨. 유저는 8천 명 이상.
2/ 핵심 기능은 BTC → YBTC 래핑 → $YU 발행하는 MetaMint 시스템. 이를 통해 BTC를 담보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전략 실행 가능.
3/ USDC로 $YU를 1:1 비율로 교환 가능하며, 슬리피지 없이 자유롭게 스왑할 수 있음. 유동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
4/ 실사용자 수익 모델로 파밍과 스테이빌리티 풀을 도입. LP 제공 시 수수료와 Berries 보상, 청산 흡수 시 YBTC 리워드 획득 가능.
5/ 온체인 활동 보상(Berries)과 오프체인 활동 보상(Ice Berries)을 각각 제공. 보상은 향후 통합되어 리더보드 및 생태계 참여 인센티브로 작용.
✍️ BTCFi 흐름 속에서 Yala는 담보 기반 유동성 확보와 실사용자 보상 모델을 모두 실험 중인 프로젝트.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온체인 금융에 연결하는 사례로, BTCFi의 확장을 이끄는 하나의 흐름이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