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4~2025년,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파이 열풍이 불었음. 이후부터 최근까지 Babylon, BounceBit, Solv, Corn, Avalon 같은 프로젝트들이 앞다퉈 상장함
2/ 하지만 결과는 시원치 않음. 대부분 상장가 대비 50~90% 하락. 유동성, 수요, 생태계 전개 모두 예상보다 느린 흐름임.
3/ 유저들은 과연 BTCFi를 원했을까? 온체인 활동은 활발하지 않았고, 사용자 경험은 기존 디파이에 비해 불편한 경우도 많음. 왜 굳이 BTC로 디파이를?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한 셈.
4/ 그러나 가능성이 사라진 건 아닐지도? 유저들이 원하는 건 더 쉬운 UX, 더 높은 수익률, 더 안전한 담보 구조? BTCFi가 이 기준을 만족시킨다면, 다음 사이클의 기회가 될 수도? 아닐수도?
👉 BTCFi는 아직 죽진 않았지만, 살아 있다고 말하긴 더 어렵다? 유저 중심의 서비스 개선 없이는 회생이 쉽지 않아 보이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