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미디어 관심도를 기준으로 트렌드를 거래하는 서비스를 만들던 Noise가, 지난 7월에는 서비스 종료까지 고민했다고 함
- 초기에는 수만 명이 모였지만, 핵심 지표인 관심도를 마케팅 예산으로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한계에 부딪힘
- 전환점은 사용자들의 트렌드 제안 기능이었음. 이제는 좋은 트렌드를 먼저 발견하고 소개하는 사람에게 가치가 돌아가는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소식
TestFlight 공개 (오늘은 100명 한정)
https://x.com/noisedotxyz/status/21132743520954246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