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다시금 전저점으로 갈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도있었고 이는 충분히 합리적이였다고 생각함.
기대가 꺾이고 금리까지 올라가면 매도 압력이 커지니까..
그런데,실제 가격이 예상보다 덜 떨어졌음. 악재의 크기뿐 아니라 시장이 그 악재를 얼마나 미리 반영했는지도 다시 봐야 한다고 생각함.
✔금리인상이 이미 상당 부분 예상돼 있었다.
발표 직전 시장에 반영된 인상 확률은 약 93%였고,
그러면 실제 인상은 새로운 충격이라기보다, 예상했던 일이 확인되는 성격이 강해짐.
금리인상을 걱정한 투자자들이 발표 전에 이미 매도하거나 위험을 줄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
✔클래리티법안의 차질은 기존 시장을 없애는 악재보다, 기대했던 성장을 늦추는 악재에 가깝지 않을까?
이번 표결 때문에 비트코인 거래나 기존 현물 ETF가 즉시 중단되는 구조가 아닌,시장이 비트코인의 투자 기반 붕괴같은 패닉셀 수준 악재급 보다, 제도화 속도 지연으로 평가했을 것이라고 생각.
☑️앞으로 확인해야할 흐름.
1. 최근 저점을 지키면서 ETF가 며칠간 누적 순유입으로 전환 > 악재를 소화했다는 근거가 강해지고, 반등 지속 가능성 상승
2.물가 둔화로 추가 인상 기대가 낮아지고 현물 수요 회복 > 수개월 단위의 상승 전망을 강화할 조건
3. 물론 1,2번의 반대급수도 생각해보셔야함.
#생각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