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 전 의원은 60억 원 상당의 '위믹스'를 포함해 다수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사실이 드러난 뒤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다.
검찰은 김 전 의원이 2021년 재산 신고 과정에서 코인 예치금 약 99억원 보유 사실을 숨기고 총재산을 12억여원으로 신고하고 2022년 당시에도 같은 방법으로 약 9억9000만원을 은닉했다고 보고 있다.
한편 김 전 의원은 코인 거래와 관련된 이해충돌 논란으로 민주당을 탈당했으나, 이후 1년여만에 복당.
✍️몇시간전 뉴스이지만, 코인으로 100억 자산가면 뭐... 부럽기만하네요 ㅎㅎ
#김남국
#코인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