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cryptoquant.com/profil…_term=Korean)📈 View Chart
“#BTC 단기 투자자 및 채굴자 투매, 반면 고래 투자자 유동성 흡수 ”
온체인 데이터는 단기 투자자와 채굴자에게 동시에 발생한 ‘이중 투매’가 중대형 고래 투자자들에 의해 구조적으로 흡수됐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월 5일 비트코인 가격이 $60k 초반까지 하락하는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정리가 발생했습니다. 채굴자 포지션 지수(MPI)는 2.95까지 급등하며, 급락 구간에서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공격적인 채굴자 매도가 나타났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동시에 단기 투자자의 실현가격은 $92.0k 수준에 위치해 있었으며, 단기 투자자 SOPR은 0.977을 기록해 최근 진입자들이 상당한 손실을 확정하며 투매에 나섰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매도 물량은 거래소 외 대형 지갑으로 흡수됐습니다. 100~1,000 BTC를 보유한 고래 그룹이 해당 하락 구간에서 전체 유입의 77%를 차지하며 매수 주체로 부각됐습니다. 장기 투자자의 실현 시가총액 변화(7일 기준)를 보면, 2월 5일 하루 동안 약 $5.68B가 추가 유입됐고, 2월 10일 기준으로도 약 $1.88B의 순증가가 유지됐습니다. 이처럼 $69k 부근에서 이어진 장기 투자자의 안정적인 자금 유입은 하방 가격 경직성을 형성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다만 즉각적인 공포 국면이 완화됐다고 해서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MPI는 -1.31까지 급락하며 채굴자 매도 압력은 진정됐지만, 해시프라이스는 2월 5일 저점 이후 2월 9일 기준 0.035까지 회복됐음에도 365일 이동평균인 0.048에는 여전히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이는 채굴 수익성이 여전히 압박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가격이 정체될 경우 추가적인 매도 압력이 재차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고래 매집으로 공급 쇼크 환경이 형성될 여지는 커졌지만, 단기 투자자 평균단가인 $91.9k와 낮은 채굴자 수익 구조를 고려하면, 명확한 수요 촉매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 한 줄 요약
단기 투자자·채굴자의 이중 투매 물량은 고래와 장기 투자자에 의해 흡수됐지만, 채굴 수익성 압박과 높은 단기 평균단가로 인해 #BTC 시장은 수요 촉매 확인 전까지 경계가 필요한 국면입니다.
[[크립토퀀트 무료회원 가입하기]](https://cryptoquant.com/sign-u…end=39n294qq)
위 링크로 가입하시면 일주일간 어드밴스 플랜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온체인데이터로 시장 흐름을 깊이 있게 분석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