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BW를 끝내고 개인적인 느낌👀
6년간 열심히 다녔던 KBW와 확실히 달랐음 개인적인 느낌이니 모두 다를수도 있습니다. 1. 후드에서 정장으로.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잇는 컨퍼런스 : 증권맨 등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 : 기존엔 셀럽, 이번엔 정책 인사들이 주인공 2. 확실히 적었던 PRE TGE : PRE TGE라곤 대부분 PERP DEX들뿐 : 대부분의 부스와 행사는 POST TGE였던 듯 3. 거래소는 토큰화 주식에만 관심이 크다. : 예전엔 무조건 레퍼럴 거래량 레퍼럴 거래량 : 이번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특히 한국인들이 어떤 주식에 관심 많은지 등 4. 중국인들을 위한 파티 : 어딜가나 들리는 중국어 : 어떤 행사장에는 99% 온통 중국인 5. 줄어든 메인 행사장 인기 : PRE TGE가 없으니 에어드랍 프젝도 없음 : 에어드랍받으러 부스가던 사람들이 없어짐 : 작년 약 28000명 > 올해 약 12500명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