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패밀리 코인 WLFI, 요즘 저스틴 선이랑 전쟁 중
타임라인
1. 40억 개 매입 (24.11~25.01)
저스틴 선 측 법인(Blue Anthem)이 WLFI 토큰 30억 개 매입 + 자문위원 합류로 10억 개 추가 수령. 총 40억 개 보유. "이 토큰은 양도 불가"라고 박혀 있었고, 저스틴 선 본인이 직접 서명함.
2. 나중에 "비밀 백도어" 주장
본인이 서명한 계약엔 두 가지가 명시돼 있었음. WLFI는 "지갑을 동결할 권한이 있다", "나는 WLFI를 공매도하지 않겠다", 나중에 지갑 동결되자 트위터에 "비밀 백도어를 심어놨다"며 난리침.
WLFI 측은 니가 서명한거라고 반박.
3. 상장 24시간 전, 3억 USDT 이동 (25.08.31)
WLFI 거래소 상장 하루 전날, 저스틴 선 통제 지갑 → 바이낸스로 3번에 걸쳐 3억 USDT 이체.
4. 상장 당일 26% 폭락 (25.09.01)
상장 직후 가격 -26%. 동시에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WLFI 입장: 미리 자금 배치해놓고 상장과 동시에 공매도로 털려 한 계획적 공격.
5. 지갑 동결
추가로 양도 불가 토큰 약 900만 달러어치를 바이낸스로 무단 이체하고, 미공개 제3자 대리 보유 혐의까지 추가됨.
WLFI 즉각 지갑 동결. "위법 행위·해킹 외에 일반 유저 지갑을 동결한 적 없다"고 강조.
6. "코인 가격 똥값으로 만들겠다" 협박 (25.09~26.04)
동결 후 저스틴 선, 변호사 통해 수억 달러 요구하며 협박. 협상 결렬 → 트위터 장문 비난글 연속 게시 → 블룸버그·로이터 등 글로벌 부정 기사 쏟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