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랜덤가챠에 환장
MBTI xNTx가 진짜 많은 것 같음.
희망회로를 졸라 굴려서 뭔가 잘 될 것 같은 거에 참여함.
예: 100테더 이런 것 보다 듣보 프로젝트 WL 얼로케이션에 더 흥미를 가짐.
2. 약속시간을 절대 안 지킴
예상시간 딱 찍었을 때, 3시 도착이다?
그러면 도착해서 계단 올라가고, 어디까지 가고, 엘베타고 이런 시간들이 있는데 이걸 전혀 고려하지 않고, 3시도착? ㅇㅋ 그럼 정각도착 ㅇㅇ 이렇게 생각함.
출발하기 전에 집에서 뭘 자꾸 벌려놔서,, 할게 많음. 트레이딩하다가 지각하는 경우도 태반.
최단시간을 자꾸 생각하는 듯.
평일/주말/ 시간대별로 도착시간이 다르잖아요.
특히 운전하는 사람은 본인이 경험했던 최단시간을 일반적인 시간에 대입하는 듯.
3. adhd유형이 진짜 많음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무뉴도 콘서타 복용중.
웹3는 야핑, 채팅방, 어나운스 알림, 거래소 상장알림 등등 너무 봐야할 게 많음.
특히 알트가 뿜어져나오고 다 먹여줬던 21년 장 시절이 대박이었음
21년 대불장엔 다들 잠도 쪼개 자고, 선물 트레이딩까지 하면 인생 템포 완전 박살남.
나도 그 때 트레이딩 하느라 잠을 3분할로 나눠 잠
4. 블러핑이 개심함.
꺼드럭대는 유형: 돈 많은 척 하고, 뭔가 사회화가 덜 된 유형
근데 사실 별로 없음. (텔레그램쪽엔 특히)
진짜 많은 유형: 자기 돈없다고 "돈좀요" 이러고, 돈이 없어서 미역줄기 씹어먹었다고 함.
-> 이런 애들 특징 자산 3자리임. ㅇㅇ
-> 돈 많은거 티내봤자 이득될 게 없으니까?
어차피 알 사람은 알고 ㅇㅇ
넘사급으로 지이이닌짜 돈 많으신 분들이 있잖아요?
잘난 척 해봤자 이 사람들도 채팅방 다 보잔아요 ㅇㅇ
서연고 <- 출신들이 그냥 길바닥에 널린거 마냥 너무 많음.
아이비리그 , 하버드 MIT 이런 사람들도 넘쳐나고, 의사 변호사, 대기업 임원 이런 사람들이 졸라 많잖아요.
그래서 서로 겸손 떠는 게 그냥 컨텐츠의 소재로 활용되어서 일종의 밈이 된 것 같음.
찔리는 사람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