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냥보상은 보너스개념, 래플이 RX2.0의 중심
크립토쟁이들아 메이플로 보니까 인지부조화가 온거다.
1. 스콜라십 개념임: 시급 1천원으로 시간많은 유저들이 200렙을 만들어줌. (봇 어차피 못막음)
2. 돈많은 코인쟁이들이 이 계정을 삼
3. 일간/주간 딸깍으로 보스를 잡음
-> RX2.0! ROI개념은 캐릭터/장비셋 구매 후, 3개월안에 멘징가능할까? 란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베스트이며, 가끔 뜨는 로또급 득템은 보상경험의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
즉, 유저는 "사냥 NESO 드랍량을 올려달라!" 란 목소리도 낼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강화비용 너프와 보스 래플확률 조정을 외쳐야 한다.
사실,,, 주간 200만개 풀리는 $NXPC를 메n은 아직 정산받지 못했다. 때문에 뭘 할 수있는 게 없다. 이 200만개는 유저들에게 돌아가게끔 전략을 짤거다.
꿀꺽할 수가 없을걸?
왜냐? 얘넨 근본적으로 중개거래 사이트가 먹는 파이를 가져오기 위해 만든거니까.
마켓 fee로 수익을 얻고, 강화컨텐츠로 소각을 시키는 구조로 충분히 매출은 만들 수 있을 것이기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