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닌은 Keyless 계정인 Waypoint를 선보이며 UX를 극대화 하고 있음. 온체인 재화로 오프체인을 대체하려고 하는 듯. 메이플유니버스에서 그랬듯 일반 유저들도 쉽게 토큰 민팅이나 거래가 수월하게 이루어 질 듯.
웨이포인트가 갖고있는 기능
- 웨이포인트는 웹2와 동일한 계정을 통해 웹3게임을 접근할 수 있는 계정이라고 생각하면 됨.
물론 거래만을 위한 주소가 있기에 입금하기위해선 따로 전송용 토큰과 월렛이 있어야겠지만
1. 스폰서 거래를 통해 가스비를 대납해주는 시스템이나
2. 마켓이나 인게임에서도 계정 하나만으로 확장브라우저나 게임 외 팝업창을 만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에서 리테일의 입장을 확실히 고려한 듯 하다. 그만큼 유저베이스가 되다보니 내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장벽을 허무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됨.
최근 커뮤니티 게이밍(한국으로 따지면 skygg?)같은 오프라인 대회가 강점인 팀과의 파트너십처럼 확실히 로닌의 방향이 보이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