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추 씨 - 다이소 1000원
2. 단단 스펀지 - 이게 뭐냐면 전자제품 같은 거 포장재인데 엄청 단단 쫀쫀 탱탱한 게 있음. 분리수거함에서 줏어오면됌.
3. 깊이 5cm 정도의 넓은 PET 소재 용기.
씨앗이 발아되면 단단 스펀지를 동그랗게 잘라서 스펀지 센터에 옮겨줌. 그 상태로 이 PET 소재 용기에 구멍을 뚫어서 박아줌. 그 상태로 밑에 물을 넣어주면 뿌리가 자람. 뿌리가 좀 자라서 길이가 스티로폼에 옮겨도 뚜껑의 두께 이상 지나 물에 충분히 담길 수 있겠다 싶을 때 요대로 스티로폼으로 옮겨주면됌.
4. 스티로폼 - 분리수거함에서 줏어오면됌. 물 안새는지 테스트 필요. 너무 큰거는 비추. 컬리 같은 데서 배송할 때 많이 쓰므로 분리수거함에서 구하기 쉬움.
5. 물푸레 1호 용액 A, B - 물에 섞어주는 액상비료임. 쿠팡에서 9000원 정도에 산 듯.
6. 주사기 2개 - 2000원, 액상비료 A,B 를 물에 섞어줄 때 필요. 액상비료마다 1개씩 고정해서 쓰는 게 좋으므로 2개 필요.
👉 시작해보실 분들은 미니멀로 요정도만 딱 써서 해보시길. 하다보면 기포발생기를 달아주고 싶을겁니다. 이거 달아주면 식물 생기가 달라짐. +일조량이 제일 중요한 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