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mp2015/224046800687
이번에 난생 처음으로 미국에 갔었습니다.
간 김에 KAST카드를 실컷 쓰고 왔는데요.
물론 김프가 좀 껴서 테더값이 나가긴 했지만, 실제로 써 봐야 천~2천테더정도니 그냥 김프차액 좀 덜 먹었다 치고 그냥 사용했습니다.
제가 테더를 1450원 이상에 사진 않으니까요.
도합 20회 이상의 KAST카드 국내/해외/인터넷 결제 사용후기입니다.
에드작이 대박이 나서 제가 쓴 돈을 다 돌려받았으면 하는 욕망의 마음이 있습니다.
<실사용 후기>
미국에서 사용 시 사용이 힘든 곳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 주유소
왜 그런지 모르겠으나 모든 주유소에서 KAST카드가 오류났습니다.
아니 그냥 한국 카드 대부분이 오류가 났습니다;
ZIP CODE를 입력하라고 하는데 뭔가 계속 안 되더라구요.
주유소는 그냥 현금 내고 넣는게 낫습니다..
-일부 디파짓
실물 카드(Physical Card)만 받는 곳이 일부 있었습니다.
KAST가 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의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
<KAST카드란?>
https://blog.naver.com/mp2015/224030278413
이 글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Tria카드인가도 있는 것 같던데 이건 나올 때부터 광고를 주렁주렁 달고 나와서 이미 KAST를 하고 있기도 하니 그냥 패스했습니다.
제가 광고 못 받아서 삔또 상한 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 뭔가 쓰기 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