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mp2015/223838093539
이전에 플립스터 이벤트에 대해 설명해드렸고, 성공적으로 수익을 봤다는 후기글도 작성했었습니다.
사실 이러고 돈을 뺐어야 하는데... 그냥 두다 보니까 매일매일 테더가 들어오는게 너무 달콤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5만불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후기를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이게 푸근하긴 한데, 제목에서 제가 익어간다고 표현한 것에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계좌가 점점 익어간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제가 이 안락함에 익어간다는 것입니다.
개구리가 있는 물의 온도를 천천히 올리면 뜨거워지는지도 모르다가 죽는다고 하는데, 플립스터가 터질 가능성은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에 계속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아요.
일단 5만불이 몰빵도 아니고 분산으로 이곳저곳 둔것 중 하나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다면 5만불정도는 플립에서 계속 파밍할 것 같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바로 튀어야 하기 때문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합니다만, 이번에 조건을 강화하면서 그럴 확률이 좀 더 낮아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