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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Jungle | micro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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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시장에 대한 즉각적인 의견이나 전망 제시보다는, 공개된 외국계 리서치를 기반으로 구조·전제·변화 포인트를 기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들은 작성자 본인에 의한 매수 및 매도 추천의사가 아니며, 게시물에 표기된 내용상 시간 및 데이터가 현재와 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의사결정과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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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랑 F/X 거래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변곡 돌기 하루 직전까지도 시장은 무례합니다. 이 부분은 주식이랑 완전 다른 에셋이거든요. 끝까지 반대레짐이 이길거같다가도 환, 금리 관련 재무부 툴키트 하나 둘 더 공개되면 막판에 다 도망갑니다.
베센트가 노리는게 스퀴즈라는 말은 30년물이 5%까지 정부가 윽박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적당한 수준까지 꺾으면 알아서 자기들끼리 볶으면서 움직입니다. 오래된 ex 헤지펀드 매니저이니 당연히 이 패턴들을 잘 알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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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3:22
이때 느낀 바와 같습니다.
여기서부터 롱엔드 때리면 정부랑 싸우는거라고 말하는겁니다. 베센트의 수사학은 헤지펀드 출신을 떠나 명확합니다.
제가 말씀드려보건데 여기서 시장이 더 때리면 분명히 추가조치 구두압박 하나씩 툴키트 풀듯, 강대강으로 갈거고 9/9 바이백 시작까지 롱엔드 일드 안감으면 쫄보들부터 골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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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3:16
전제조건은 클래리티인건 뻔하고, 그래서 비트 트레져리나 크립토 리바운드는 설명력이 높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기보다는..
오히려 반대라서 크립토가 강하다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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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3:08
나름 연준의 부채 사이클을 배웠기에 지식의 수준은 높아졌단건 알겠는데, 일반적 분석으로 보고 미국정부가 폭탄돌린다고 분석하면 안됩니다.
베센트는 유럽 Exchange Rate Management의 유로화 등장 전 환율 조성 메커니즘에 대해서 문제를 삼고, 파운드/마르크 환율의 일정밴드 방어력에 대해서 FX를 넘어 영국 민간 부채 B/S를 공격한 펀드의 핵심 팀원이었습니다.
적어도 영란은행 때려본 사람의 말을 믿으실지요?
아니면, 단지 단기채 발행비율 늘린다고 미국이 폭탄돌린다는 일부 분석자들의 의견을 믿으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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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