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요약
- 토큰화 증권의 가장 큰 아이러니는 유동성이다
- 사람들은 토큰화 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결국 유동성은 공급과 수요이다
- 결국 토큰화 증권은 없는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 이미 존재하는 유동성을 토큰화 증권을 하면 똑같이 유동성이 있고, 아니라면 똑같이 없다
- 결국 토큰화 증권의 PMF은 이미 유동성이 존재하는 상품이여야한다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고, 유일하게 토큰화 증권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유동성이 없는 상품에 유동성을 공급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웹2 인프라가 없는 곳에서의 수요를 실제로 시장에 끌어올 수 있는 하나의 장치? 정도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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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