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폴리마켓과 Kalshi가 크립토 선물을 지원한다고 발표한 상태
https://x.com/Polymarket/status/2046653304810156283?s=20
뭐 애네 뿐만아니라, 지갑애들도 선물과 예측 시장을 지원
거래소는 반대로 자체 지갑과 예측 시장을 지원
점점 더 사이즈가 있는 애들이 다 올인원 앱으로 향해가는 중
✔️ 2026년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에서 기술력은 차별점이 아니다
과거에는 디파이 특화 앱, 지갑만 파는 애들, 소셜 미디어만 파는 애들 등등의 산업 형태였다면
요즘은 사실 그냥 다들 최종 지향점을 올인원 앱으로 하는 모습
이제는 그냥 뚝딱 만들수 있고, 만들기 싫으면 하리든, 폴리마켓이든 뭐든 SDK 가져와서 붙이면
나도 선물도 하고 예측 시장도하고 지갑도 하고 뭐 다 할 수 있는 시대
점점 더 기술력이나 프로덕트 자체의 백 개발 능력은 대부분의 프로젝트에게서 차별점이 없어지는 시대
솔직한 말로 1등 못할꺼면 2등 3등해도 예전에는 만들기가 어려우니 먹여주던 산업이었다면
이제 1등 못하면 택도 없슴. 과거에야 디파이 10종류, NFT 마켓플레이스 10군데 이런게 통했지 이제 안통해!!
✔️ 다음 단계로 성장하는 프로젝트 종류
1. 아예 섹터에서 1등 + 확장 인프라를 제공해서 해서 내 인프라를 가장 많은 곳에 확장하는 곳들
2,3등은 이제 의미 없는 시대지만, 1등이 다 먹을 수 있다!!
UI/UX, 기술력등 다양한 영역으로 아예 1등하기
ex) 하이퍼리퀴드, 폴리마켓, Kalshi, 유니스왑, Rain 카드 등
2. 커뮤니티 / 팬덤 / 고정 유저에 강한 프로젝트
그럼 뭘 붙여도 전환이 됨. ex) Phantom 지갑, 메타마스크 지갑, 바낸 등
기존 앱에다가 선물이든 예측 시장이든 뭐든 붙이면 다 써주는 고정층이 늘 존재
3. 경쟁 상대가 거의 없는, 앵간하면 얻기 힘든 라이센스로 독점 / 과점
미국 은행 라이센스가 될 수도 있고, 주식 발행 라이센스, 결제 시스템 라이센스 등
ex) 서클, 테더, Superstate, Rain 카드
근데 이게 스타트업들 기준에서는 솔직히
2번 미친듯이 파고들어야지, 1번 3번은 다 하늘에 별따기인듯...
그러다보니 VC들도 다 초대형 프로젝트에 자금만 몰리고
알트코인쪽 + 알트코인 기업/재단들도 솔직한말로 청소가 대부분 이뤄지고 있는 기분
개인적으로도 1,2,3번 중 하나에 속하는 애들이 아니면 손이 아예 안가는
섹터 특화로 압도적 1등하거나, 커뮤니티 강하거나, 정부나 이런대 줄대고 독점 라이센스하던가
이거아니면 이길 수 없는 시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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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