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백팩 포인트 홀더니 쭉쭉 올라가길 바라지만 가격과는 별개로
백팩 TGE 이후의 행보에서 우리가 눈여겨봐야하는건
"현재까지의 토큰 TGE 모델이 과연 기울어진 운동장이었을까?"
2024,2025,2026년 TGE한 모든 프로젝트들은 한개빼고 다 재단, MM, 거래소, 내부자등의 개입이 있었음.
상장할려고 Fee내고, MM 계약하고, 재단은 재단 나름대로 생태계 조성금 등 풀고
좀 뭐같긴하지만 내부자들 덤핑에 뭐 여튼 다 비슷무리한 모델이었다는 이야기
유일하게 다른 모델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여러분들이 모두 아는 "하이퍼리퀴드 ($HYPE)"
HYPE의 경우 자체 거래소 상장, 그리고 MM이든, 거래소Fee든, 재단 물량이든 없었음.
그냥 유저 TGE 에드. 끝.
결론적으로 하리는 굉장히 모범적인 케이스로 2$ 스타트에서 30$까지 오르는 말도안되는 모습을 보여줬음
(아직까지도 그때 기억이 선명함. ~~롱을 못쳤거든~~)
뭐 여튼 당시에 하리의 TGE 모델을 가지고 여러 갑론을박이 많았음.
이게 진짜다!! 이렇게 해야한다!!
반대편에서는 아니다 그냥 우연이다
뭐 여튼 이 모델이 맞은지 틀린지를 검증할수가 없는게, 하리말고 이렇게 한애가 단한개도 없음.
근데 이번에 백팩이 비슷한 모델을 가지고 왔음
거래소Fee, MM, 내부자, 재단 물량 제로, 오직 유저 TGE 에드.
IPO 및 지분 교환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좀 더 +겠지만 이건 미래 이야기니 좀 넘기도록 합시다.
여튼 이제 백팩이 TGE하게 되면 2번째 표본이 나오게되는 것
한번은 우연일수도 있음. 하지만 두번째에도 같은 일이 일어나면
현재 존재하는 99.9%의 TGE 모델이 기울어진 운동장이었고, 알고보니 거래소, MM, 내부자의 배불리기 3년이었다는 확률이 2배는 뛰게 된다는 이야기
만약에 백팩이 실패를 하고 다른 TGE 프로젝트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면
"아 거래소들, MM, 그리고 내부자들의 문제는 아니었구나" 라고 어쩌면 해석이 가능할수도 있고
반대로 백팩이 하리처럼 성공하게 되면
"이거 슈바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이 맞았네? 99.9%는 다 기울어졌었자나?"
라는 이야기가 실제로 나오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
한번은 우연이지만, 두번째부터는 우연이 아니다.
백팩 TGE 이후 토큰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크립토씬에 던지는 굉장히 큰 질문에 대한 힌트가 될지도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백팩 #BACKPACK #하이퍼리퀴드 #HYPE #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