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지막 뻘 코멘트로
"바이백 의미 없음, 바이백 해도 떨어짐 ㅋ_ㅋ"
이라고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리서쳐들하고 분석가들 많은데
"풀리는걸 1도 고려안하고 바이백만 쳐보니 의미가 없어보이지"
라고 코멘트를 하나만...
뭐 여러 분석모델들이 많고, 뭐 Revenue, P/E, 바이백 구조 등 분석하는 글들은 넘치고 쌨는데
이건 다 수요쪽이고 공급쪽에서 풀리는걸 여기에 넣어서 계산하는 애들은 이 중에 0.1%도 안됨
백날 프로토콜이 얼마 돈 벌고, 시총에 비해서 얼마이고 어쩌구, 바이백이 어쩌구 따지면 뭐함
바이백 100m$치해도 투자자, 팀 등 풀리는게 200m$이면 다 잡아먹히는데
근데 계산하기는 힘든건지, 아니면 풀리는 물량은 이야기하면 프로젝트들이 싫어하니 이야기를 안하는건지
백날 수요쪽에서 어쩌구저쩌구 하고 공급쪽 계산은 1도 안함 ㅋ
백팩($BP)이던 메이커다오 ($SKY)든 하리 ($HYPE)든 계산하기 좋은게
공급량이 일정하거나 / 특정 기간동안은 공급량이 고정이라 계산하기 편하거나 /
자체 인플레이션빼고는 나오는게 없어서 자체 인플레이션 변수만 넣으면됨
개인적으로 애네 제외하고 인플레이션 말고도 팀, VC, 재단 등 물량 풀리는애들은 바이백 어쩌구저쩌구해봤자
제대로 계산해봐야 답이 나오는거지 그거 암만해도 풀리는게 크면 의미 1도 없음
ㄹㅇ로 현재 크립토씬에 있는 토큰 분석모델, 가격 예측 모델 99%는 다 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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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토큰모델 #백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