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Q의견:
바이백이 효과가 없는게 아니라. 바이백이 있어서 그나마 여기까지 온거다.
주피터에서 70m$이라는돈을 바이백에 썼지만 효과가 없다. 이제 중단 고려한다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진짜 명치 떄리고 싶은 이야기네요
야 니네 토큰 풀린게 1년동안 1b $JUP이야. 팀물량 다 풀리기 시작했고
바이백 있으니 그나마 여기까지 버틴거지. 풀리는게 바이백보다 훠엉어어어어얼씬 많은데
70m$ 바이백했다고 가격 오르길 바라면 그건 양심이 없는거 아니냐??
한번씩 토큰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들이 나와서
"바이백은 의미가 없다" 이러는데
바이백은 의미가 있다 = 공급 수요에서 수요가 의미가 없다 = 공급 수요란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막말로 토큰이 하나도 안풀리는데 바이백만 되었으면 가격이 힘을 받았겠지...
풀리는게 10배가 넘는데 바이백한다고 방어 정도지 그게 태세 전환이 되겠냐고;
개인적으로 한번씩 이런거 보고 바이백까지 줄이면서 금액 늘릴려고하는거 보면 너무 보기 시름 😱
늘려도 부족할 바이백들에 그것도 아깝다고 줄일려고하는건 좀..
한번씩 바이백하면 떡상한다 무슨 마법 단어처럼 사용하는 애들이 많은데
그리고 안올라가면 바이백 의미없다~ 이러고
바이백 구조란건 진짜 몇년 이상보고 토큰이 풀리는거 < 바이백이 되는 시점부터는 가격 상승의 요인
그전까지는 복합적이지만 가격 방어의 장치정도에 가까운 "장기적인" 플랜인데
몇달해보고 아~ 우리가 바이백하면 사람들이 다 사줄줄알았는데 안사주네~ 그만하자!
하는거보면 ㄹㅇ 명치떄리고 시픔
이런 케이스들은 애초에 바이백을 토큰 구조를 생각하면서 시작한 팀들이 아니라
걍 바이백 만들어놓고 그거 마켓팅 효과로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한 팀들임.
장기적인 토큰 구조 설계라는 바이백을 가지고와서 몇달했다고
심지어 팀하고 VC들 베스팅 풀리는 기간 시작하면서 자기들 토큰 올해만 1b $JUP 풀렸는데
70m$ 써놓고 가격 안올랐다고 그만둔다는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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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주피터 #J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