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ma의 Growth Nathan이 네오뱅크 메타에 대해서 글을 작성했네요
그리고 추가로 요즘 많은 페이먼트와 네오뱅크의 취약점에 대해서도 공감가는 부분을 지적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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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요약
- 네오뱅크가 수없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 그 이유는 간단하게 이를 만들기 위한 기본 인프라가 현재 충분해졌기 때문이다
- 쉽게 이야기해서 전문성이 필요없고, 그냥 Payment 파트너, 커스터디 파트너, Visa 등 파트너구해서 붙여서 모듈러 형식으로 다 만들 수 있음
- 근데 여기에서 큰 문제가 발생함
- 사람들은 은행을 쓰는 이유가 업사이드 때문이 아님. 안전성 떄문임
- 근데 문제는 현재 있는 대부분 네오뱅크는 비슷한 인프라 파트너를 통해서 만들어져있고 파편화되어있음
- 예시로 Cloudfare이 내려가면 네오뱅크 대부분이 다움됨. 혹은 현금 거래를 담당해주는 기업이 마비되면 네오뱅크가 무너짐
- 혹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해주는 제 3회사가 문제가 생기면 연결된 네오뱅크 다 무너짐.
- 구멍이 너무 많고 한군데에 문제가 생기면 그 순간 네오뱅크에 대한 신뢰가 도미노처럼 무너짐
- 중요한건 기존 은행처럼. 가장 안전하게 그리고 늘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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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읽으면서 무척이나 공감가는 내용이었네요
솔직히 요즘 페이먼트, 네오뱅크 뭐 많이 나오지만
뜯어보면 다 같은 인프라 회사를 통해서 모든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 카드는 Rain, 결제는 visa, 크립토 전송은 A 기업 등등
그러다보니 그냥 애는 요기, 재는 요기 붙여서 다 네오뱅크를 만들고 있는데
언제가 되어도 한군데에 문제만 생겨도 다 무너져내리는 상태가 아닐까...
네오'뱅크'라면 진짜 은행만큼 제대로 안정성이 입증되고 혹은 자체적인 시스템으로 많은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은행이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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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XPL #네오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