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리에서 하이퍼리퀴드 초기에 4600등안에 드는 사람들한테 Hypurr NFT라는걸 줬는데
현재 바닥가 약 1470 $HYPE (67k$)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 중
https://opensea.io/collection/hypurr-hyperevm
이런걸보면서 느끼는건 하이퍼리퀴드가 참 플레이를 잘한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기존의 홀더 ««« 신규 홀더로 확장 타겟을 잡고
새로운 유저 유입을 위해 이벤트드든 뭐든을 진행하는데
하이퍼리퀴드는 반대로 기존 홀더 / 유저에 완전 집중해서 이런 빅 이벤트도 내주는
근데 그냥 GTM 측면에서, 기존 유저들을 완전히 잘 챙겨줘버리니
알아서 그 기존 홀더들이 신규 유저들 유입시키고, 또 아예 종교처럼 그 토큰을 지지하게 됨
맨날 새로운 유저 유입, 커뮤니티 유입 등등에 대부분 집중하는데
물론 챙겨야하는 영역은 맞지만, 기존 홀더 한번씩 행복하게만 해줘도 알아서 자연스럽게 다 퍼진다!
양쪽 다 잘하는 팀이 최고지만, 하나를 골라야한다면 기존 홀더 / 유저부터 챙기는거 제대로 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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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HYPE #Hypur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