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바이백이든 디플레이셔너리든 토큰노믹스든 사람들이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
이제는 모든 프로젝트가 거의 자신들 메인 Initiative 중 하나로 토큰과 프로토콜 성장 연결고리 만들기가 들어가있는 기분
이런 트렌드가 가속화되면 될수록
돈 많이 버는 프로토콜들 -> 가능성이 업사이드가 무한으로 열림
돈 못벌고 그냥 존재하는 프로토콜들 -> 점점 더 안좋게 취급되기 시작함
옛날에는 뭐 어디 프로토콜이 돈을 1년에 몇백억 벌던 어디는 하나도 못벌고 하이프만 있던
걍 네러티브 타면 장땡이었는데 점점 더 성숙해지는듯하니 보기조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