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들은 TGE를 단순한 토큰이 아닌 IPO처럼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
CMETH 및 이더 굴리기 꿀인 TreeHouse의 CEO가 TGE와 관련해서 꽤나 긴글을 낸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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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공감이 가는 이야기라 한번 공유를
✔️ 짧은 요약
- 운이 좋아 나는 전통 IPO쪽과 크립토 경험을 모두 했다
- 타이밍이 모든 것이고, 한번 실패와 성공이 모든 것을 가른다
- 서클은 몇안되는 좋은 예시 중 하나이다. 4년간의 연기 끝에 결국 스테이블코인 법안과 함께 최적의 타이밍에 IPO를 성공시켰다
- 크립토의 TGE도 IPO랑 다를게 없다. 그만큼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하는 영역이다
- 투명성과 책임은 크립토의 생명이지만, 어떤 프로젝트는 투명성만, 어떤 프로젝트는 프로덕트 업데이트의 책임만 가지고 있다
- 투명성만 강조하고 프로덕트에 대한 책임은 없는 팀도, 계속해서 새로운것을 만들지만 책임감은 없는 팀도 존재한다
- 두개다 충족시킬때에만 괜찮은 프로토콜로 나아갈 수 있다
- TreeHouse 역시 이를 따르고 있다. 나는 100% doxxed 된 상태이고, 투명성을 유지한채 계속 빌딩하고 있다
- 그렇다면 TGE는 언제?라는 질문에 대해서 우리는 준비된 상태지만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 시장 유동성은 과거에 비해서 주말 유동성 수준으로 낮은 상태이고 펌닷펀, 트럼프 등의 부작용으로 시장 에너지를 많이 뺏긴 상태이다
- 우리는 루나때도, FTX때도 이를 모두 견딘 프로토콜이고 최적의 시기와 완전한 준비를 위해 계속해서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 DOR 역시 이제 하나씩 산업의 기준점이 되고 있으며, RWA 및 다양한 Yield 상품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 Yield 시대는 점점 다가오고 있고, RWA의 시대 역시 다가오고 있다. 40명의 팀원으로 이루어진 TreeHouse는 그 중심에 있을 것이고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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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좀 길어서 요약본보다는 원문을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굉장히 공감가는 내용 + 올바른 마인드셋이라고 보는 중
TGE도 IPO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하고, 그만큼 완전한 준비를 하면서 목표를 설정하고 달려야하는 행동들이라고 저도 100% 공감
하지만 현실에서 서클처럼 4년내내 IPO를 준비하면서 신중하게 접근하여 최적의 타이밍에 이를 이뤄내고 하는 팀들은 거의 존재하지가 않는다는것도 사실
토큰 프로젝트들에서 TGE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좋은 이야기들
+ TreeHouse가 그리는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기 좋은 글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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