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가 Slack 통합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Cursor 멘션으로 Background Agent를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됐어요.
🛠 작동 방식
팀에서 Slack으로 버그 논의하다가 @Cursor fix this라고 멘션하면, Agent가 대화 내용 파악해서 코드 수정하고 PR 생성해주는 방식.
스레드의 전체 맥락을 읽기 때문에 "auth.js 247라인 토큰 검증 실패" 같은 구체적인 논의가 있었다면 그 부분을 정확히 찾아서 수정한다고 하네요.
설정 방법
Cursor 설정에서 Slack 연결 → GitHub 연동 → usage-based pricing 활성화.
채널별로 기본 레포지토리 설정도 가능합니다.
✏️ 잠깐 써본 느낌
IDE 안 열고 Slack에서 바로 코드 작업 지시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편리해 보입니다.
다만 복잡한 리팩토링이나 아키텍처 변경 같은 작업은 아직 직접 하는 게 나을 것 같고요.
간단한 버그 수정이나 반복적인 작업엔 꽤 유용할 듯한데, usage-based라서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는 지켜봐야겠네요.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BQ개발자
#Cursor
#Sl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