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의 활동이 돈으로 치환되는 산업에서의 가장 큰 매력점 중 하나는
아무래도 내 시간을 온전하게 계산해서 돈으로 치환할 수
있다가 아닌가 싶은 생각
그냥 옛날 이야기를 라떼는 추가해서 이야기해보자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1~2학년 때 영어 학원 강사를 하면서 시급 2.5만원을 받고 생활비를 마련하면서 지냈던 적이 있다
사실 대학생때 적은 금액의 시급이 아니었고, 일 역시 너무나도 재밌었기에 즐기면서 했었는데
어느 날 부모님과 대화를하면서 내가 했던 말이
"시급 2.5만원이고 하루 10시간 죽어라 일한다고하면 25만원이고, 그럼 주말빼도 월 600이 넘지 않느냐!! 이거 직장인 보다 낫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현실 물정 모르는 흑우 느낌이였음
뭐 이론상의 단순 계산이라고 한다면 맞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때 부모님이 하셨던 이야기가
"단순 계산은 그렇지, 그렇게 다 시간이 돈으로 바뀌겠냐. 현실은 안 그렇다. 해봐라"
라고 일침을 하셨다. 당시에는 솔직히 에이~ 계산이 이렇게 되는데 가능하지!! 했었는데
뭐 결론적으로,
쉬다가 일하다가를 1~2년 반복하면서 풀 타임으로 강사를 뛰어도 월급이 400을 넘은적도 한번도 없었다.
대학생때 그래도 쓰고도 남을 충분할 돈들이었기에 행복했지만
수많은 변수 (이동 시간, 일 시간 제약, 일거리 한계, 공휴일, 예상 못하는 사건 사고들 등등)들이 나오면서
이론상으로 했던 계산을 단 한번도 실현시킨적이 없다.
느낀건 아! 현실에서의 시간 <> 돈의 치환은 계산대로만 되지 않는구나...라는걸 절실히 느꼈던 부분
뭐 여튼! 근데 반대로 블록체인쪽에서 여러 활동도하고 일을 하면서 느끼는건
온라인 산업의 특징일수도 있지만 이론상으로 계산만하던 시간 <> 돈의 치환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부분
이동 시간도 없고, 제약도 없고, 한계도 없다.
그냥 일어나서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5시간을 보내면 그 5시간만큼 온전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효율을 다듬어가면서 이걸 현실화 시킬 수 있다!!
블록체인에서는 에드작이 될수도있고, 디파이 활동이 될 수도 있고, 야핑이 될 수도 있고, 혹은 디코, 커뮤니티 등의 생태계 활동이 될 수도 있음
시간을 쏟는만큼 업사이드를 계속 늘려갈 수 있고
또한 내 실력과 노력 여하에 따라서 시급도 계속해서 올릴 수 있는 곳 = 온라인 산업 그리고 블록체인 산업
뭐 그냥 뻘소리 일기장이지만,
결론은, 열심히 하자. 현재 시간과 자본 관점에서 보기 힘든 정직한 시장 중 하나이다
블록체인 씬에서는 하는만큼 진짜 돌아온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내 시간을 온전하게 돈으로 계속해서 바꿀 수 있는 곳은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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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