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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계실분들은 다들 어느정도 아시겠지만 전 주피터를 늘 안좋게 보는 편입니다.
이유는 단순하게 국내에서 이상하게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토큰노믹스든, 팀의 행보든 비전만 이야기하고 토큰 홀더와 토큰 역할 생각하는건 정말 너무 제로에 가깝다고 보기에 (솔직히 양아치라고봄)
프로토콜들을 보면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못하는 부분들도 분명히 각자 많고
정상적인 프로토콜들을 잘할때 칭찬을 받고 못할때는 욕을 먹게 됨
근데 이상하게 주피터는 이상한 판단 내릴때도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토큰 신경 1도 안쓰는 행보 보여줘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음. 이해를 하기가 힘든 현상
솔라나 밈코인장에 수수료 하나도 분배안하고 자기들이 냠냠냠 다 먹고
남은 금액들은 심지어 문샷 최고점 인수하고 돈 빵빵 날려도 칭찬
최근 거의 거버넌스 6개가 연달아 직원들 수익 올려주기 +
충격적이었던 직원들 1인당 매달 거의 1억씩 월급에 보너스까지 얹혀주는 MEW의 보너스 이야기 실제로 진행되어도 칭찬
뭐 파운더가 나와서 한마디만 하면 바로 칭찬
이상하게 주피터만 국내에서 뭘해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많음.
내가 들고 있는 토큰이 저렇게 하면 난 핵 화나서 다 던져버릴 것 같은데...
이상하게 주피터 ($JUP)나 해시키($HSK)처럼 아무 이유없이 국내에서 팬층이 두껍게 쌓이는 토큰들이 있음
이유가 뭘까? 뭔가 한국인의 니즈를 자극시켜주는 뭔가가 있는건가?
가격은 계속 박살나도, 토큰이 쓸모가 없어도 계속 지지를 해줌 신기한 현상
주피터 직원들은 한국인들이 다 졸업시켜줬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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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JUP #뇌피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