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참여를 안했기에 사실 별 생각은 없는데...
세일이나 이런건 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실패할수도 성공할수도있는게 세일이고 벨류에이션이나 프로덕트보고 각자 판단대로!!
+ 세일이나 투자 기회는 늘 감당할 수 있는만큼만!!
저 역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나 이니시아나 투자딜이나 세일이있으면 틈틈히 참여하지만
진짜 소액씩 다 뿌리는 접근방식으로 접근 중
냉정하지만 세일하고나서 TGE 실패했다고 남탓해서 남는건 없다...
세일 참여를 안했기에 사실 별 생각은 없는데...
세일이나 이런건 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실패할수도 성공할수도있는게 세일이고 벨류에이션이나 프로덕트보고 각자 판단대로!!
+ 세일이나 투자 기회는 늘 감당할 수 있는만큼만!!
저 역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나 이니시아나 투자딜이나 세일이있으면 틈틈히 참여하지만
진짜 소액씩 다 뿌리는 접근방식으로 접근 중
냉정하지만 세일하고나서 TGE 실패했다고 남탓해서 남는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