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주피터 팬분들이 많은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JUP를 탄생 이후부터 단 한번도 산적이 없고, 뭔가 큰 변화가 일어나기전까지는
앞으로도 살 계획이 1도 없기에 다른 관점의 이야기도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주피터는 명실상부 솔라나의 가장 큰 DEX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거래량은 그야말로 하늘을 치솟고 있고 📱 디파이라마 주피터 거래량
사실상 2024년과 2025년 솔라나의 밈코 장에 가장 돈을 많이 번 프로덕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의문 가지신 적 없나요...?
거래량은 30~50배 넘게 늘어난지 6개월이 넘어가고, 세상의 관심은 다 받고 있는데
왜 $JUP 토큰 가격은 6개월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을까?
Rayidum이 되었던 솔라나가 되었던 토큰 가격을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JUP을 보시길 바랍니다
✔️ $JUP의 성공은 주피터의 성공과 무관하다
결론적으로 말해서는 $JUP 토큰은 Jupiter가 많은 수수료를 가져가고 무언가를 해도 별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단순히 시장 기대감이 올려주기만을 기도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하면 저번에 주피터 엄청 소각했어!! 라면서 외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소각은 그냥 팀이 번 돈으로 일정부분 소각하겠다고 해서 일어난거지, 프로토콜 구조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다른 말로는 팀이 돈 많이 벌어서 소각해주면 고마운거고 안해주면 그냥 토큰 수요는 별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
뭔가 모델이 미래에 바뀌면 달라지겠지만,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팀이 착하길 기도하는거 말고는 별 방법이 없음.
주피터 스테이킹해서 주피터 받는게 달달하기는 한데, 그건 수익 모델이 아니라 토큰 인플레이션을 스테이커들한테 배분하는 구조
✔️ Jupiter의 문샷 인수 - 팀 토큰은 아직 풀리지도 않았다. 이게 무슨 뜻이냐?
이번 주피터의 문샷 인수를 보고서도 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뉴스가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주피터의 팀 물량은 아직 풀리지도 않았습니다.
DOC에 따르면 2025년 2월부터 조금씩 풀릴 예정입니다. 📱 토큰 언락 $JUP
자 현재 Moonshot의 벨류에이션이 어느정도일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ATH를 찍을만큼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주피터 팀에서 대주주로 주식을 다 매입했습니다. 여기서 질문
도대체 돈은 어디서 난걸까?
뭐 사실 정해진 질문이죠, 그냥 팀 계좌에 수수료가 많이 쌓였고 현금이 많이 쌓였고
그걸로 어찌보면 지금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할 수도 잇는 문샷을 인수한거죠.
자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게 가능한 이유는,
프로토콜의 수수료이고 성장이고 이런것들이
토큰 홀더가 아니라 그냥 프로젝트 팀한테 대부분이 흘러들어가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팀 토큰은 풀리지도 않았고, 팔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돈이 이렇게 많이 드는 문샷 인수등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냉정하지만 한가지라고 생각
주피터에서 일어나는 수수료나 수익들이 토큰이 아닌 팀에게 흘러들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 미래에 달라질수도 있어. 더 커지면 홀더 챙겨주겠지
네 맞는 이야기입니다. 주피터 그래도 거버넌스도 활발하고 미래에
무언가 달라지면서 실제로 Value Accurual이 토큰에 되는 구조로 넘어갈 수 있으리라 저도 생각합니다.
근데 그러면 그때 살생각입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베팅하면서 살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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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주피터가 요즘 참 잘되는 모습이 좋고
국내에서도 다양한 홀더들이 늘어나는게 보기 좋은데
토큰을 냈다면 돈을 버는만큼 어느정도 토큰의 가치에 기여가 될 수 있도록 구조를 짜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예 토큰을 안낸 상태라면 솔직히 별 생각이 없을텐데 (ex. 펌닷펀이 그냥 수백억 단위로 돈 벌어가도 별 생각이 없음)
토큰은 냈는데 수익은 토큰으로 흘러들어가는 구조가 제로에 가깝우면
솔직히 왜냇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주피터 홀더분들한테 돌 맞기 전에 글은 이쯤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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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JUP #솔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