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기존은 5900x AMD 데스크탑을 썼었는데, 크롬만 켜도 팬 도는소리 오졌는데, 아무소리도 안남
2. npm, yarn 등 패키지 매니저로 설치할 때, 이유는 모르지만 빠르게 잘 깔림.
3. 뭔가 빠릿빠릿함. 갤럭시를 쓰던사람이 아이폰을 쓸 때의 그 느낌이랄까
4. 에어팟을 쓸 때 바로 컴퓨터에 연결이 되서 편함. 윈도우에서는 블루투스 메뉴에서 연결을 한번 눌러줘야함.
5. 시계를 차고 있으면 크롬쉘모드(닫아놓고 쓰는 노트북 모드) 에서 지문 인식으로 패스키를 썼었던걸 애플워치로 알아서 잠금 해제 및 패스키를 쓸 수 있음.
6. 여러 가지 깔끔한 앱들이 윈도우에서 쓸 때보다 빠릿빠릿하긴함. 물론 지원 안되는 앱들은 있지만, 같은 앱이라면 훨씬 빠름.
아무튼 역시 연동? 연결성? 이 너무 편함. 집에서는 일을 안하려고 하다보니까 일을 안하는중.
나가야 되는데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나가보도록 노력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