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뭐 없다.
- BGT 파밍이 중요한듯 (생태계를 계속 한다면..?, 생태계는 BGT 기반, 거래불가, 공부 살짝 필요)
- 디앱들 수준이 상당히 낮다 (스타크넷 초기 수준급..)
- 물론 현재 아직 제대로 오픈 안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테스트넷을 그럼 왜 했나 싶긴함.
- 아직 보상 리워드가 배포되지 않기에 정확히 먹을건 없음.
- 일주일? 정도 여행갔다와서 리워드 먹을만한 곳 있으면 파밍하면 될듯.
대부분의 체인이 대동강물로 인해 가격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제대로 만든 디앱들과 함께라면 대동강 이후로도 성장하는 케이스가 꽤 있었음
그렇기 때문에 대동강 파밍을 통해 얻은 것만 모아가는 전략으로 가는 것이 좋을듯.
HYPE 도 생태계가 나온다면 위와 같은 전략으로 일부를 항상 파밍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