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에 긴 홀딩 끝에 -30% 로 마무리합니다.
CEO 가 사퇴했는데 초기에 5% 까지 오르길래.. 이게 호재는 절대 아닌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다 깨서 -1% 되있는거보고 그냥 매도했습니다.
원래도 내년에 손절해서 내년 양도세를 아껴보자는 생각에 걍 들고 있었는데 그냥 오늘 오를때 팔껄 ㅠㅠ
아무튼 소신있던 투자 (원래 2025년까지 보려던 투자, CEO 과감함을 보고 투자) 는 마무리했습니다.
약 7억에 가까운 손절을 했는데, 인생에서 강제로 손절 당한 루나와 다르게 내 손으로 한 손절의 경험을 채웠네요.
이제는 손절 따위는 없는 ETF 를 파괴해보려고 합니다.
ETF DCA 가즈아.. !!
혹시나 오르더라도 후회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