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에꺼 : Fable-5-1 (소요시간 5분인데, 추가적으로 요청해서 10분으로 표기)
2번째꺼: GPT 5.6 sol-fast
3번째꺼: Fable-5
같은 프롬프트로 최근에 작성한 4개의 계획이 6~9시간 걸린 이유 분석을 요청했는데 위처럼 소요됨.
대부분 결과는 비슷한데 소요시간이 확실히 5.1이 압도적으로 좋은듯.
GPT 는 확실히 느림. 조사를 최대한 한다음 그걸 또 과하게 조사하여 보고함.
Fable 은 빠르게 의도파악 + 원인규명을 함.
최근에 작업했던 Plan 4개 만든 세션 있잖아. 9시간씩 걸리거나 5시간 이상 걸린거.
이거는 왜 이렇게 리뷰를 오래 했는지 분석해줘.
플랜 작성하는애가 문제야? 리뷰어가 문제야? 수정 사항을 제대로 반영안한건지 과하게 반영한건지? 아니면 리뷰가 너무 꼼꼼한건지? 분석만해줘
프롬프트는 그냥 단순히 위처럼 요청함.
결과는 둘 다 문제였음.
일단 제일 문제는 GPT 의 리뷰였는데, QA 관련한 내용을 리뷰하여 주는데, 자기가 요구한 메커니즘을 Clean Review 로 새로 리뷰하다보니 이거 왜 넣음? 이런식. 자기가 추가해놓고 문제 삼아버림.
그리고 리뷰 작성자도 문제가 있긴한데, 요구하는 수정사항에 대해 덧붙여서 추가적으로 더 많이 수정하다보니 거기서 또 오류가 생김.
이전 Fable-5 + GPT-5.6 SOL 조합에서는 수정사항만 딱 적당히 수정했어서 그런지 문제가 크게 없었던거 같음.
아무튼 Fable-5.1 이 안좋은건 아니지만 GPT 5.6 처럼 과하게 하는게 생긴거같음.
그래서 오케스트레이션 용도로는 역시 상당히 좋음.
일 시키면 빠릿빠릿하게 수정을 완료함.
대신에 계획서를 쓰는건 Fable-5 가 나은거같음. 일단은 규칙을 좀 개선해보는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