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 방식으로 나만의 Profile 을 만들고, Agent 들 세션 실행 시에 골라서 요청하도록 처리해두고 있어요.
상당히 효율적이고, Plan 을 만들때나 급한 수정은 위에로 Agent 에 대한 계획 실행이나 간단한건 아래꺼를 이용해요.
그렇게 하면 이런 토큰 사용량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omo fork 를 직접 수정해서 계획을 짤 때, 클로드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있어요.
UI workflow 를 클로드 디자인이 길게 뽑아주도록 요청하고, 그 시안을 기반으로 오히려 여기서 기능을 추가할 내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거든요.
기존 Plan 모드는 그냥 실행하면 딱 내가 요청한거만 제대로 분석해서 TODO 리스트를 만드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기능을 설계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요즘은 claude-design mcp 를 적극 활용하여 mcp 에서 먼저 시안을 받고 여기서 workflow 를 최대한 적용해서 기능까지 추가하도록 계획을 구상해요.
그럼 위에 사진처럼 계획을 제대로 끝까지 짜주거든요.
UI 구성도 내가 하나하나 찾으러 가는거보다 전체 시안에 맞춰서 진행하도록 해줘서 참 좋은거 같아요.
https://github.com/coin-seeker/claude.design-mcp
mcp 는 이거 쓰셔도 잘 동작할꺼에요. 처음 로그인만 해주면 됩니다.
예전부터 만들던 opencode-dashboard 는 이제 거의 수정하지 않아요. 거의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