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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씨커의 일기장
Telegram · @honey_box_main

원래 장투가 어려운데 나는 항상 장투를 해왔음.

Posted
2026.07.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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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chdschg/222554364911
https://blog.naver.com/schdschg/222522130028
https://blog.naver.com/schdschg/222470074474

이전에 미국주식 하면서 썼던 글인데 오랜만에 올려봄.

이 때 테슬라 투자하던사람들이 돈 번 방식을 연구 했었고, 이때는 반도체 쇼티지로 반도체가 폭락했음.

지금은 쇼티지로 올랐고?

미래 산업으로 데이터센터를 노렸었고, 테슬라나 엔비디아로 많이 번 사람들이 장기 투자를 논했었지만 다 단기 가격만 봤었음.

데이터적으로 바뀐게 없지만 가격만 바뀌었고 기조가 바뀌었음.

메모리를 좋게 보던 사람들은 나도 사볼까 하면서 단기 고점에는 막 샀지만, 지금은 무서워서 못삼.

왜? 장기적으로 보면 더 갈텐데? 오를때도 그런 마인드 아닌가?

내릴 때는 왜 더 내릴꺼라고 생각하고 안사지?

위의 마인드를 항상 장착하고 공포에 매수하는 연습을 많이 했었음.

인텔은 근데 극한의 공포까지 몰고 가긴했었음. 그래도 거의 4년을 가지고 있다가 팔았음.

왜냐하면 내가 정해둔게 2021년에 2025년까지만 본다였음.

그 때 당시의 CEO 인 펫 갤싱어의 전략이 맘에 들었고, 2025년에 1.8A 공정을 목표로 했었으니까

근데 목표 달성하기 직전이었는데 정부에서 보조금을 미루다가 CEO 을 갈아치운뒤에 줬음.

나는 이런 내 가설에 없던 부분이나 약간 짜치는거 보면 홀딩하기가 좀 그랬음.

그래서 소신있게 팔았는데 ㅈㄴ 오름.

아무튼 ㅅㅂ 그냥 좋게보던 사람들은 이럴 때 아니면 언제사? 를 말하고 싶음.

떨어지는 칼날? 이라고 표현할꺼면 단타를 하면됨.

투자를 할꺼면 바겐세일로 보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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