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 세분화하여 일을 할당할 때, 모델을 최대한 세분화 시켰음.
약 20종류의 카테고리로 나누고, 일에 따라 어떻게 카테고리가 되는지 기존꺼 하네스보다 더 세분화 시킴.
그 다음에 fable 로 대부분 처리했던거를 opus 로 옮기고, 지금은 gpt 쪽으로도 많이 할당 시킴.
클로드 5계정 gpt 1 계정인데도 gpt 가 저만큼이나 할당된게 대단하다고 생각함.
앞으로는 저 80:20 비율이 어디까지 깨질지 봐야할듯.
opus 로 많이 옮기면서 주간 사용량이 딱 fable 사용량이랑 비슷비슷하게 써지면서 사용량을 알맞게 쓰게 되면서 효율이 좋아짐.
대신 opus 할당량이 많아지면서 작업 속도가 느려졌으니, 그 동안 다른 플젝에 일 할당 시키는게 중요해짐.
아직 codex 쪽으로 이전을 많이 한지 1시간밖에 안되었으니 어떻게 될지 봐야할듯?
Fable 이 과연 구독에 계속 남을지가 관건이긴하다.
